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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: 괌 쉐라톤에서의 4박5일
이름 : 이은정 날짜 : 2013-02-01 조회 : 4192

결혼식 후 2주간의 휴식을 가진 뒤 드디어 기다리던 괌 쉐라톤으로 출발을 하였다.

뱃속의 아가에게 무리가 갈까 염려가 되어 여러 관광이나 레포츠 보다는 휴양위주의 일정인 괌으로 선택을 하였다.

비행시간도 직항 4시간이라 무리가 되지 않을 것 같았다.

드디어 기다리던 1월14일 새벽, 인천공항으로 떠나는 리무진을 타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하였다.

임산부라 비행기안에 앉아있는게 힘들긴 했지만, 창밖으로 보이는 구름과 남태평양을 보니 한층 마음이 들뜨는 것 같았다.

한국은 추운 겨울인데, 괌에 내리니 사람들이 전부 반팔차림이어서 조금 창피했다.

그래도 야자수와 따뜻한 공기가 참 좋았다.

공항에 내리니, 현지 가이드가 호텔 쉐라톤으로 안내를 해주었다.

4박 5일 내내 느낀 것은, 괌 이곳은 뭐랄까 참 따사롭고 사람들이 친절하고 편안한 곳이라는 것이다.

흔히 볼 수 있는 부드러운 모래가 있는 해변은 없지만, 물이 참 맑고 깨끗했다.

많이 돌아다닐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라, 다른건 뭐래도 방은 좀 욕심을 내서 오션 프론트코너 스윗룸으로 예약을 했다.

맘에 들었던 것은 베란다에 있는 자쿠지에서 해변을 바라보면서 몸을 나른하게 풀 수 있다는 것이었다.

새벽에 일어나서 바라보는 바다풍경은 정말 아름답고 예뻤다.

이곳에 일본 관광객이 85%나 된다는 가이드의 말을 듣고 놀라웠다.

주로 쇼핑 목적으로 많이들 온다고 한다. 나는 여기서 앞으로 태어날 아가옷을 샀다.

GPO(Guam Premier Outlet)에 가니 면세 및 대량 할인된 상품들이 많이 있었다.

해양스포츠를 많이 못해봐서 아쉽기는 했지만, 다음에 아가가 태어나면 또 한번 놀러오고 싶은 곳이다.

그때는 좀 더 사진도 많이 찍고, 차도 렌트해서 많이 돌아다니고 싶다.

태교여행 겸 신혼여행, 길지도 짧지도 않은 여행이었다.

지금도 눈을 감으면 괌의 파도치는 바닷가가 눈에 아른거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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